청주시, 휴일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확대 운영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휴일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모두 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서원구 예담어린이집을 휴일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으로 추가 지정해 오는 4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일 시간제 보육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다. 이용료는 시간당 2천 원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해 공공 돌봄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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