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번 주 안에 사면 윤곽 마련

청와대는 열린우리당이 650여만명의 8.15 사면을 건의한 것과 관련해 이번 주 안으로 사면의 대상, 범위 등에 대해 윤곽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만수 대변인은 18일 브리핑에서 "열린우리당의 사면 건의와 관련해 민정수석실의 검토를 거쳐 이번 주 중에 사면의 범위, 규모 등 방침에 관한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CBS정치부 김재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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