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전국 첫 '한의약정책지원단' 운영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경기도, 전국 첫 '한의약정책지원단' 운영


경기도는 지역 맞춤형 한의약 정책을 개발하고 공공보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한의약정책지원단'을 가동합니다.

운영기관은 공모를 거쳐 동국대학교 일산불교한방병원이 선정됐습니다.

한의약정책지원단은 올해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기도형 한의재택돌봄 모델 구축, 한방난임치료 근거 기반 정책 고도화 등을 추진합니다.

경기창업공간 입주기업, 작년 매출액 44%↑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창업 공간 11곳에 입주한 5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 실태조사를 한 결과 매출액은 2334억 원으로 전년보다 4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4억 6500만 원으로, 전국 창업기업 평균 매출액 2억 3천만 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종사자 수는 2015명으로 작년 상반기 1684명보다 331명이 증가했고, 신규 고용은 638명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인권위, 행정복지센터에 8개항 권고


경기도 인권위원회는 행정복지센터 내 '취약계층 접근성 보장' 등 8대 권고안을 마련해 도내 31개 시군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권고안은 접근성 보장 사전 점검표 개발과 보급, 편의시설 등 관리·운영 지침 마련, 민원실 의무비치 용품 구비와 작동 여부 전수 점검 등입니다.

또 이동 방해 적치물 즉시 이동, 사생활보호를 위한 상담 공간 마련, 장애인 등의 이용과 접근성 보장을 위한 사전검토 실시 등도 포함됐습니다.

경기도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불법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 음식점 120곳을 대상으로 한 불법행위 집중수사에서 12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곳은 외식 프랜차이즈 7곳과 일반 음식점 4곳 등입니다.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비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보관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한 사례 4건 등이었습니다.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8~14일 야간 개장


경기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오는 8~14일 벚꽃 개화기를 맞아 박물관 개관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야간 개장 기간 박물관 진입로 일대에는 벚꽃 경관조명과 잔디 조형물,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합니다.

박물관 실내에 설치된 탱크와 헬기 등 증강 현실 AR과 가상현실 VR 체험 역시 야간에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