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으로 대화하는 추미애-서영교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의원과 법제사법위원장을 사퇴한 추미애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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