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 익산시장과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와 희망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자회견에는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와 김영민, 국호림, 박경원, 박상우, 박중희, 조남석 시의원 예비후보가 참여했다.
이들은 출마 선언을 통해 경기 불안과 인구감소, AI상용화, 고령화, 기후 위기 등 빠르게 변하는 사회환경에서 익산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익산이 더 큰 위기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변화와 희망을 만들고 희망은 다시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3X3 더블 삼각축 공약'을 제시했다.
'시민 생활 변화'를 위한 삼각축 공약으로 △일과 소득, 휴식이 균형 잡힌 미래형 워라밸 일자리/일거리 1000개 창조 △생활비를 낮춰드리는 30만 원 패키지 △쾌적함과 편리함, 즐거움을 한 번에 누리는 스마트에코타운 조성을 내걸었다.
또 익산의 도시 이미지 변화'를 위한 삼각축 공약으로 △익산역세권(구도심) 대발명 △트램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혁신 △여성 안심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지금과 같은 익산을 계속 원하는지 시민들에게 묻고 싶다"며 "선거는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변화와 희망을 원한다면 함께헤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