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가 YBM 한국TOEIC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재학생 어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주대는 지난 26일 교내 호심관에서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대 재학생들은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대는 해당 시험 성적을 장학금 지급 등 교내 제도에 반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대는 이미 TOEIC 정기시험 고사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학생은 물론 일반 수험생에게도 안정적이고 쾌적한 시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대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어학 능력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