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도시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2026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북자치도와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는 54개 업체가 참여하며 다양한 귀금속과 보석을 볼 수 있고 최대 30%의 특별 할인이 진행된다.
또 보석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재가공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보석 가공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 익산 보석산업사진 기록전, 행운의 탄생석 특별전시 등도 마련된다.
익산시는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는 보석도시 익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알리는 자리로 봄의 정취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