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덕경찰서 송절파출소 개소…테크노폴리스 치안 강화

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최근 송절파출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송절파출소는 테크노폴리스 택지 개발로 급증한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2029년 북청주역 개통 등 향후 치안 환경 변화에 대비하는 거점 역할도 맡는다.
 
사업비 30억여 원을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송절동·평동·향정동·내곡동·문암동·원평동 일대를 관할한다.
 
인력은 14명에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임종명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질서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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