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남원서 열차 선로에 떨어진 90대 숨져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3-29 23:24
사고가 발생한 철로. 전북소방본부 제공
29일 오후 7시 20분쯤 전북 남원시 신정동의 남원역에서 A(90대)씨가 선로에 추락했다.
추락 이후 열차에 치여 다리를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