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개나리 '활짝'


서울의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봄을 즐기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