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유정복표 '천원행정', 인천시 아동심리까지 보듬다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유정복표 '천원행정', 인천시 아동심리까지 보듬다

단돈 천원으로 각종 공공서비스를 받는 인천시의 천원행정이 이번엔 지역 아동들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데 작동합니다.

인천시는 천원 i 첫상담 시범사업을 통해 발달문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18세 미만 아동, 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 초기상담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천원주택과 천원택배, 천원복비, 천원아침밥 등의 분야별 민생정책을 개발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는 서민들의 삶을 보듬고 개선하기 위해 실용 행정을 펼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살던 곳에서 서비스 받는 '통합돌봄' 시행

인천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게 하는 사업입니다.

인천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조례 제정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준비를 마치고 전담인력 275명을 순차적으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제조업 노동시간 유연화 최대 420만원 지원

인천시가 제조업 현장의 장시간 노동 문제 개선을 위해 노동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기존 뿌리기업 중심에서 50인 미만 제조업으로 대상을 넓히고, 육아휴직 공백을 메우는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새로 도입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에는 신규 채용 시 최대 4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대체인력에게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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