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3-26 16:30
산림 0.2ha태우고 50분 만에 완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26일 오후 1시 26분쯤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약 0.2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16대와 61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55분만에 불을 껐다.
산불 발생 이후 임실군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입산 금지와 주민과 등산객으로 하여금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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