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게이트 안 평화의 소녀상


2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이 경찰이 쳐놓은 바리게이트 안에 홀로 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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