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호날두와 함께 차량 핸들 위에 손을 올려놓고 있는 평범한 사진이다.
하지만 더 선은 "호날두와 약혼녀 조지나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1100만 파운드(약 221억원)가 넘는 재력을 과시했다. 겉으로 보면 단순히 차 안에서 손을 잡고 있는 로맨틱한 장면이지만, 자세히 보면 엄청난 럭셔리 아이템들이 담겨 있다"면서 사진을 분석했다.
더 선에 따르면 조지나가 낀 약혼 반지는 약 250만~400만 파운드의 가치를 자랑한다. 호날두가 착용한 시계는 60만 파운드 상당, 조지나의 시계는 70만 파운드 상당의 파텍 필립 제품이다.
사진 속 차량은 단 10대만 생산된 부가티 센토디에치로, 호날두가 약 800만 파운드를 들여 구입했다.
더 선은 "이 모든 것을 더하면 사진 한 장에 담긴 가치만 1100만 파운드를 훌쩍 넘는다. 물론 식사 비용은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