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충운 예비후보, 민생·경제 활력 '6대 약속' 제시

문충운 예비후보 제공

6.3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후보 경선에 오른 문충운 예비후보는 24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경제 활력 6대 약속'을 발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문 후보는 "지역내 소비촉을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연간 4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캐시백 비율도 12%까지 상향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가계 부담 완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천원 주택' 공급도 기존보다 확대해 500호까지 늘리고, 일자리 정책과 연계해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또, 이차전지 등 신산업 기업과 연계한 청년채용 프로젝트를 통해 5천 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과 소상공인 금융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공약했다.
 
문 후보는 "민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강한 온기를 돌게 해 시민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실질적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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