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봉계교회, 인도로뎀국제학교 건축 선교바자회 개최

땅끝연합선교회 10주년
전종규 목사 '마을목회와 세계선교' 비상 선교적 교회로 발돋음

봉계교회 인도로뎀국제학교 건축기금을 위한 선교바자회. 김일현 선교국장

경북 포항시 기계면 봉계교회(전종규 담임목사)가 지난 21일 인도로뎀국제학교 건축기금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특산물과 먹거리, 의류와 이불, 생활용품등 다양한 물건이 판매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땅끝연합선교회의 선교사 후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종규 목사는 팀원 13명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인도로뎀국제학교 건축을 위한 인도단기선교를 떠났으며 안전한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를 당부했다.

봉계교회 전경사진, 4월 통합측 포항노회 정기노회후 봉계선교연합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김일현 선교국장

10주년을 맞은 땅끝연합선교회(대표 전종규 목사)는 2016년 11월 25일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선교사를 후원하고자 창립하였으며, 현재 45개국 63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전종규 목사는 2014년 부임해 '마을목회와 세계선교'의 두 날개로 비상하는 선교적 교회로 목회하고 있다.

오는 6월 14일 주일 오후4시 봉계선교연합교회(4월 정기노회이후 교회명 변경예정)에서는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김정선 찬양선교사(순회찬양 전도자, 하늘소망교회 협력선교사)를 초청해 포항CBS와 함께하는 세계선교연합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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