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내달부터 재개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은 겨울철 휴지기를 마치고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연울림 음악분수는 길이 40m, 폭 6m 규모로 워터스크린과 LED 조명,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형 현대식 분수다.

괴산군은 동요와 대중가요 등을 새롭게 편성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분수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가동된다. 4~8월에는 오전 11시 40분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되며, 야간 공연은 오후 8시 30분부터 50분까지 선보인다.

괴산군 관계자는 "새로운 음악과 연출로 단장한 음악 분수가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