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 '우수 웰니스 관광지' 4회 연속 선정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좌구산 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선정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 첫 지정 이후 4회 연속 선정됐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6개 분야 중 '힐링·명상' 분야에서 재지정됐다.

군은 숲속 트리하우스 조성에 이어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 복합시설과 자작나무 생태숲 복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숲과 명상, 힐링 프로그램이 결합된 콘텐츠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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