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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앙성면 야산서 불…임야 0.5㏊ 소실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3-23 09:26
충북소방본부 제공
22일 오후 4시 6분쯤 충주시 양성면 용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등 장비 4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0.5ha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인근 양봉농가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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