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 돈사서 불…돼지 300마리 폐사

돈사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1시 5분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50여분 만에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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