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장심사 출석하는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6-03-20 14:00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서울 서초고 등에서 불법 집회를 열고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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