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중부고속도로서 차량 6대 잇따라 추돌…2명 부상


19일 오전 9시 10분쯤 충북 진천군의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초평교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1t 화물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량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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