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본 출석하는 전재수 의원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6-03-19 10:13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19일 서울 서초구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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