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파트서 화재…4800만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경주 강동 아파트 화재 현장을 소방관들이 점검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전 4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9㎡ 규모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인 오전 4시 57분쯤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작은방 복도 창밖으로 불길이 나오고 있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 강동 아파트 화재 현장을 소방관들이 점검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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