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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때문에' 아산 농업용 창고서 불…재산피해 1억 1500만 원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03-19 09:24
화재 진화 모습. 아산소방서 제공
18일 오후 9시 44분쯤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창고 내부 645㎡와 트랙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창고 안에 있던 반려묘 10여마리가 난방보온등을 바닥에 떨어뜨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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