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손해보험이 NH농협손해보험의 '2025 연도대상' 수상 결과 사무소 부문 8개 농축협, 개인 부문 12명이 수상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일반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사무소 부문에서 대상은 한경농협과 김녕농협, 제주위미농협, 서귀포시축산농협이, 최우수상은 구좌농협과 서귀포농협, 성산일출봉농협, 제주양돈농협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총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서귀포시축산농협은 2020년 이후 최근 6년간 5차례 본상을 수상하며 보험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녕농협 김동윤 계장은 제주 최초 금상 수상과 함께 7년 연속 수상, 한림농협 오진미 상무는 2004년부터 23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오는 4월14~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