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청 태권도부가 지난 13~14일 열린 25회 성평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모두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유송화·안벼리·임수민·오정민·남유림·정수지는 5인조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 –46㎏ 종목에서는 강지연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안벼리와 유송화는 각각 개인전 –49㎏와 –57㎏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은미 감독은 "올해 남은 대회도 최선을 다해 청주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