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산속·해상…경남 곳곳 사고로 사망·심정지 발생

자료사진

경남에서 최근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사망자와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양산시 명곡동 법기터널 인근에서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16분쯤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단독사고로 숨졌다.

산청군 신안면 야산에서는 이날 오전 0시 55분쯤 7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전날 오후 나물을 캐러 야산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B씨 사건을 각각 조사 중이다.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 인근 해안가에서는 이날 오전 9시 15분쯤 50대 남성 C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해경은 인근 양식장에서 일하던 C씨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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