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덕과면 야산서 산불…30분 만에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

남원 산불 발생 현장. 산림청 제공

12일 오후 1시 10분쯤 전북 남원시 덕과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3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약 30분만에 큰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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