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1천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신상품인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향'을 출시했다.
고소한 헤이즐넛 향과 스모키하면서도 진한 커피 풍미의 조화를 강조한 상품이다.
앞서 지난해 1천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2종을 선보인 바 있다.
GS25는 1천원 파우치 커피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얼음 컵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GS25는 고물가 속에서 올 한 해 가성비 음료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유어스 1200 과일 아이스티 3종'을 시작으로 18일 1천원대 바닐라 라떼, 25일 카페라떼 등을 차례로 출시한다.
이 밖에도 유어스 말차라떼, 멜론라떼, 아몬드향 커피 등 2천원대 파우치 음료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