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호프, 2026 부활절 생명 캠페인 '생명의 꽃을 피우라' 진행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한국교회와 함께 2026년 부활절 생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라이프호프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명의 꽃을 피우라'라는 슬로건 아래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생명을 살리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고난주간 새벽기도회와 부활절 예배를 위한 설교문과 기도문을 제공하며, 부활절 생명 키트 나눔, 국토종주, 자살 유가족 연합예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라이프호프는 또 2천만 원을 목표로 '부활절 생명헌금'을 모금 중이며, 모인 헌금은 자살 예방 교육과 유가족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계획입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