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김우석 전 위원 포함 9인 체제 완성…내일 위원장 호선

홈페이지 화면 캡처

제1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미심위)가 김우석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을 마지막으로 9인 체제를 완성했다.
 
방미심위 위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을 포함해 대통령이 9인을 위촉한다.
 
이에 따라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원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민정·최선영 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으로 구종상·김일곤·홍미애 위원이 위촉된 이후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우석 위원이 위촉됐다.
 
이렇게 9인의 위원 구성이 모두 완료된 제1기 방미심위 임기는 11일부터 2029년 3월 10일까지 3년이다.
 
방미심위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공직후보자)과 부위원장 및 상임위원 3인을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