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경북 광역의원 공천 74명·110명 신청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 공천을 접수한 결과 모두 74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 따르면 6·3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에 7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달서구4 공천 신청자 수는 5명으로 가장 많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서구2와 수성구2, 달서구는 4명이 공천을 신청했고 중구2, 남구2, 북구4 공천 신청자는 3명이다.

북구2·3·5, 수성구1·3·5선거구, 달서구6, 달성군1·3은 1명이 신청했고 나머지 14개 선거구는 2명이 신청했다.
 
비례에는 11명이 공천을 신청해 경쟁한다.

경북 광역의원 후보자는 총 110명으로 지역구 105명에 비례대표 5명이다.

경북 지역 선거구에선 포항1, 안동2, 경산4, 의성1, 영덕에 4명이 공천을 신청해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