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북 영천 공사장서 화물차에 치인 60대 작업자 숨져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3-10 09:32
경북 영천경찰서 제공
경북 영천의 한 공사장에서 화물차에 치인 60대 작업자가 숨졌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4분쯤 경북 영천시 자양면 영천댐 하수정비사업장 인근 관로공사 현장에서 후진하던 2.5t 화물차가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씨를 치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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