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펴기 위해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다.
각 학교에서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등 여건에 맞는 도구를 선택해 학생 기초학력을 진단한다.
또 이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맞춤형 학습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과 방학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