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금속공장서 5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8일 오후 9시 46분쯤 충남 서산 지곡면의 한 금속공장에서 5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지게차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A씨가 이동 중이던 지게차와 부딪혀 자재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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