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1등 도시' 인천시, 영유아 발달지원 강화
인천시가 인천맘센터를 통해 영유아와 부모를 전방위 지원하는 일명 '고고고 프로젝트' 참여 가정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발달검사 방식을 다양화해 지원 범위를 넓혔는데, 부모가 직접 점검하는 발달검사와 전문가가 집중 영역을 살펴보는 발달검사 등으로 나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부모상담 사업 '다독다독 부모마음공감'을 통해 기존 영유아 중심 지원에서, 지원 대상을 부모까지 확대했습니다.
인천시, 폐업 소상공인 다시 일으켜 세운다
인천시가 고환율·고물가 여파로 폐업한 지역 소상공인의 재취업과 재창업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인천시 폐업 새출발 지원 사업으로 점포 철거와 원상복구 비용,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재기 발판을 마련해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올리고,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훈련비나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인천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 운영 시작
인천시가 100만호를 넘어선 지역 내 공동주택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인천시는 공동주택 증가에 따라 단지 내 안전·보안 사고와 분쟁 등 생활 현안이 늘어나자 전문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인천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 공동주택 운영 감사와 관리비 절감 자문단 운영, 층간소음 전문 상담 등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