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부 궤멸" 트럼프 압박에도 '하메네이 아들' 전격 세습[노컷브이]



이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지도자로 전격 선출했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혁명수비대와 정보기관의 지지를 받는 강경파로 알려진 가운데 사실상 이란 최고지도부의 권력 세습이 이뤄진 겁니다.

미국은 이란 지도부 궤멸을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고, 이란의 강경 대응이 맞물리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긴장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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