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정부의 유가 대책에 "기업 악마화로 극복 못 해"[노컷브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자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자 "기업 악마화와 가격 찍어 누르기로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UAE에서 600만 배럴 확보했다고 자랑한 게 전부인데, 그마저도 지난 정부에서 체결한 공동비축사업과 비상시 우선구매권에 숟가락만 얹은 것"이라며 "유류세 인하와 서민 에너지바우처 등 실효적인 대책을 하루라도 빨리 시행하자"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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