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단독주택서 불…거주하던 80대 중상

얼굴과 목 등에 심한 화상 입어…병원 치료 중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8일 오후 1시 13분쯤 전북 김제시 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88세)씨가 얼굴과 목 등에 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6대의 장비와 28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10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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