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가리기…장동민·진중권·정영진·예원까지 '베팅 온 팩트'

웨이브 제공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의 출연진이 확정됐다.

웨이브는 6일 "예능 '베팅 온 팩트'에 출연할 연예인, 평론가, 유튜버, 정치인을 아우르는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고 오는 27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내용을 다룬다.
 
출연진으로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과 헬마우스, 개그맨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최고위원 박성민, 국민의힘 전 대변인 겸 변호사 강전애 등이 합류한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도 "지금부터 진짜에 베팅하라"라는 상단 문구와 함께 8인의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팩트 전쟁'을 예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며 서로 다른 관점과 견해를 지닌 8인은 토론부터 분석, 추리 능력을 총동원하며 진실과 거짓 정보를 가려낼 전망이다.

'베팅 온 팩트'는 오는 27일 웨이브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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