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사현장서 작업기 낙하사고…60대 작업자 심정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6일 오전 8시 35분쯤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숙박업소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에 걸려있던 작업기가 60대 작업자 A(69)씨 머리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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