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케냐 나이로비 BRT 도로공사 수주…아프리카 첫 진출

HS화성 제공

HS화성이 케냐 나이로비 BRT(Bus Rapid Transit) 도로공사를 수주해 아프리카 인프라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아프리카 도시 교통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케냐 나이로비 외곽 간선도로 총 연장 10.5km에 고가교 2개소와 강교 3개소, BRT 정류장 13개소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784억원이다.

HS화성은 40%의 지분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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