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교회 "정의는 결코 힘의 우위에서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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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비판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대한복음교회가 어떠한 정치적 명분도 인간의 생명을 희생 시키는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며 전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교회와사회부는 성명에서 "성서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며, "한 사람의 생명도 가볍게 여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복음교회는 이어 "정의는 결코 힘의 우위에서 나오지 않고 평화는 공포와 무력 위에 세워지지 않는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비판했습니다.

복음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길만이 정의의 길"이며, "전쟁을 멈추고 대화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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