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5일 사전등록 시작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사전등록 시작.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사전 등록을 5일 오전 10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공식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 장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솔: 인챈트'는 신(神)을 주제로 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을 맡았으며,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게임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1글자 레어 캐릭터명 응모권'과 '주신의 보호 물약 20개'를 지급한다.

앱 장터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할 경우 일정 기간 사용할 수 있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와 '무한의 귀환 주문서'를 받을 수 있다. 공식 유튜브와 카카오 채널을 구독한 이용자에게는 전투 버프 물약 등이 포함된 '신의 은총 상자'가 제공된다.

넷마블은 이날 '솔: 인챈트'의 온라인 쇼케이스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과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 프로듀서가 등장해 게임의 개발 방향과 특징을 소개한다. 티저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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