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선거 앞두고 기소" 명태균 질문엔…[노컷브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4일 첫 재판에 출석하며 "기소 시점이 의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4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차 공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 들어서며 "재판 기일과 선거 기간이 정확하게 일치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여전히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맡긴 적이 없다는 입장이신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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