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고용노동부의 올해 첨단산업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운영 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업 유형은 '지역·산업 주도형 아카데미'로 디지털·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 사업이다.
올해 목표 훈련 인원은 약 1천 명이며 훈련비는 200억 원 규모다.
자세한 사항은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www.dghr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갑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은 "지역 청년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