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은 자연과 문화경관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공기관에 보급하는 '충북 미디어 갤러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영상에는 단양의 산수, 속리산과 월악산, 청남대와 대청호, 월류봉, 정북 토성 등 도내 대표 명소와 문화유산을 담았다.
약 25분 분량의 힐링형 미디어 콘텐츠로 지역 관광 정보를 함께 담아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였다.
영상은 병원과 요양원, 금융기관, 관광지 식당 등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김경식 대표이사는 "충북의 자연과 예술을 담은 영상을 통해 문화복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