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이 오는 5일 오전 10시 광양읍 세풍리 산단 부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지사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광양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릴 예정이다.
세풍일반산단은 총 133만㎡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3813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시행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시공은 남광토건㈜이 맡는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