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주행 중이던 승용차 갓길 시설물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숨져
광주CBS 한아름 기자
2026-03-03 10:54
교차로 지나던 중 단독 사고 추정…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스스로 갓길 시설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전남 진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20분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의 한 교차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갓길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출근 중이던 A씨가 정상 주행 중 갓길에 있던 도로 시설물을 스스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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